본문으로 건너뛰기
JLM Systems
사례 목록으로

운영

1만 건은 자동으로 맞추고, 23건만 검토합니다.

ERP·주문·결제 데이터를 정해진 시각에 대사하고, 불일치 건마다 원인을 제시합니다. 담당자는 판단이 필요한 건만 검토합니다.

배경

같은 거래가 세 시스템에 서로 다른 형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감 때마다 담당자가 세 시스템의 데이터를 내려받아 나란히 놓고, 항목이 맞을 때까지 정렬합니다.

과제

어려운 것은 대조 자체가 아니라 맞지 않고 남는 건입니다. 450달러의 차액이 분할 입금인지, 수수료인지, 환불인지, 오류인지는 해당 고객의 수개월치 이력을 살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해결 방식

명확한 건은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남은 건은 AI가 근거를 밝혀 매칭하고, 그래도 남는 차액은 해당 고객의 과거 이력으로 설명합니다. 검토 대기열에는 판단이 필요한 건만 올라오며, 승인된 건만 ERP에 반영됩니다.

처리 과정 살펴보기

마감 건을 선택해 처리 과정을 확인해 보십시오. 시스템이 임의로 정리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긴 23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샘플 선택

세 시스템의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옵니다

ERP의 미결 채권, 주문 시스템의 주문, 결제대행사의 거래 내역을 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엑셀로 내려받아 붙여 넣는 작업이 없습니다.

매출채권 ↔ 입금

데이터 원천

  • ERP · 매출채권

    ar.open_item

    9,992 행

  • 주문 시스템

    oms.order

    10,110 행

  • 결제대행사

    pay.transaction

    9,864 행

JLM 대사 엔진

  • 규칙 매칭
  • AI 매칭
  • 예외 분석
기간
2026-08-01 — 2026-08-31
최종 갱신
2026. 9. 1. 02:10
샘플 데이터 기반 기록

샘플 거래 내역으로 기록한 실행이며 고객사 데이터가 아닙니다. 대사 허용 오차와 자동 정리 기준은 회사별로 설정합니다.

적용 기술

  • 규칙 엔진
  • AI 매칭
  • 예외 분석
  • 검토 대기열
  • ERP 반영

아직 엑셀로 대사하고 계신가요?

자주 맞지 않는 시스템을 알려주십시오. 자동으로 정리할 수 있는 범위와 사람이 검토해야 할 범위를 제시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